• 로그인
홍성군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자유게시판

  • 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조성모 알리 콘서트 조회 765
2018-11-30

상식적으로 예매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앞자리부터 예매 하려하고 예매가 되지 않으면 뒷좌석 쪽으로 예매를 하는데 
이렇게 움직이는것도 일정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수초만에 매진이 된 이번 예매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주최측 혹은 공무원들이 사전에 티켓을 판매하거나 구매하진 않았는지?
혹은 가수의 팬클럽 다수가 조직적으로 움직여 대량구매를 하진 않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팬클럽이 대량구매를 했다면 예매방법을 변경부탁 드립니다.

홍성군이 주관하고 지원하기에 공연이 이렇게 저렴하겠죠.
지원비는 군민이 낸 지방세 일테고요.
그렇다면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던지 홍성군에 지방세를 내는 사람들과 가족에게 먼저 예매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내가 낸 지방세로 공연을 하는데 나는 소외되고 관람은 정작 다른지역 사람들이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지원이 없든 혹은 다르게 이뤄진다해도 홍성군이 홍성군민위해 서비스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군민에게 먼저 예매하고 공석이 있을시 누구나 예매할수 있는 방안을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팬텀싱어 공연 현장 배부만 하셨죠?
5시에 현장에서만 배부한다고해서 5시10분경에 갔는데 그때도 가운데가 이미 통째로 없다시피 했습니다.
현장에는 행사관꼐자외에 티켓배부 받는 분이 거이 없었습니다.
이게 과연 군민 개개인이 배부받는것인지 심히 의문이 드네요.

항상 의심스럽지만 주최측이 본인과 지인들에게 사전판매를 하고있다면 말 할 가치도 없습니다.








    

댓글입력 등록하기
  • 관리자 홍주문화회관 기획공연에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주문화회관 기획공연은 대량으로 특정인이 구매할 수 없도록 예매프로그램을
    만들었기때문에 대량구매는 불가능합니다.
    또, 티켓오픈 사전에 예매를 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그런 의심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홍주문화회관 기획공연은 대다수가 홍성군민이 관람하십니다.
    티켓오픈전에 발송해드리는 공연알림 메시지 신청자만 약 80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 중 1/4이 4장씩 예매하신다해도 홍주문화회관 좌석은 모자랍니다.

    군민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공연에 큰 관심과 사랑으로 표현해주신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월 24일 팬텀싱어 공연은 <한국음악협회 충남도지회>에서 주최한 것으로
    홍주문화회관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11/30